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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허그맘]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어려운 아이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-01-25 조회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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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 “엄마가 해. 엄마가. 엄마가 해 줘. 엄마는?” 매사에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엄마에게 묻는 우리 아이.
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맡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남은 역할을 하거나,
싫어도 친구가 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.
아이가 나설 수 있게 타일러도 보고 속상한 마음에 화도 내 봤지만 그럴수록 아이는 더 움츠러 드는 것 같아요.
아이는 결국 또다시 “엄마는?” 하고 묻습니다. 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의존적인 우리 아이, 왜 그런걸까요?
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?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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